안녕하세요.

아버지 업무용 노트북으로 갤럭시북 이온2 를 구매 하였습니다.

사실 제가 사용할 노트북이였으면 삼성 말고 다른 브랜드를 구매 했겠지만, 아버지께서 삼성을 원하시는 관계로 삼성을 추천드려서 어쩔 수 없이

가볍고 새로 나온 갤럭시북 이온 2를 추천드렸습니다.

사전예약 상품이라서 늦게 받을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일찍 받았군요.

한 번 뜯어 봅시다.

스펙은 제 노트북이 아니여서 잘 모르겠습니다. 인터넷에 검색해 보세요.

박스는 완충제 없이 온 듯 합니다. 내부에 완충제가 있겠지만 약간 아쉽네요. 고가 제품임에도 불구하고.

사전예약 상품 갤럭시 버즈 라이브입니다.

근데 사실 에어팟이 낫기는 하죠 (개인의견)

외부 패키징은 요즘 트랜드인지 종이 박스로 되어 있습니다.

 

윈도우10 20H2 이상을 권장한다고 하네요. 20H2 미만도 설치는 될 것 같기는 합나다, OS 미탑재 모델이라 OS 는 미설치입니다. 리눅스를 깔아도 될 것 같기는 한데 리눅스 같은 경우 사실 잘 모르겠네용….

노트북이 종이 파우치에 싸여 있습니다. 노트북이 종이처럼 가벼워요 ㄷㄷㄷㄷ

이런 것들은 필요 없지만 한 번 읽어 봅니다. ㅎㅎㅎㅎ

예는 왜 들어있는지 모르겠는데 ㅎㅎㅎㅎ

어뎁터도 얇고 가볍습니다.

옆면에는 유선 DC 입력 단자, HDMI 포트, USB Type C 포트, 3.5파이 잭 이 있습니다.

다시 한 번 말씀드리지만 정말 얇고 가벼워서 휠 것 같아요 ㄷㄷㄷㄷ 기술의 발전을 체감해 봅니다.

그 반대편을 깜빡하고 못 촬영했는데 일반 형태의 USB 단자 (USB Type-A 단자) 2개 있습니다.

아래쪽에는 경고 스티커 등 부착.

사용설명서는 패스.

지문인식이 가능하고 (다만 정확도나 그런 것은 제 것이 아니여서 미테스트) 키보드에 백라이트도 들어옵니다. 다만 사용시 발열이 좀 있네요. 알루미늄 계열 재질이라 열 전도가 잘 되는 듯 합니다.

바이오스 진입 화면입니다. 메모리는 8기가로 보이구요. CPU는 인텔 i3-1115G4, 그래픽은 내장형인듯 합니다.

세팅을 완료 하고 살펴 보니 무선 배터리 공유 기능 (사실 얼마나 쓸 진 모르겠습니다) 가 저는 맘에 들었습니다.

Qi 무선 표준을 지원하는 기기를 터치패드에 올려놓고 Fn+F11을 누르면 무선 배터리 공유 모드가 시작되는 것 같습니다. (물론 모든 드라이버 세팅이 제대로 된 상태여야 하며 윈도우 10에서만 가능한 듯 합니다)

발열은 별로 세팅하면서 맘에 안 들었습니다만 나머지 무게, 키보드 백라이트 등이 맘에 들었습니다.

베젤도 얇고 맘에 듭니다.

제 노트북이였으면 좋겠네요. 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