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지난 해 11월 (2020년 11월) 에 산 SSD인데 정신없어서 사진 정리하다가 지금에서야 올리네요.

해킨토시를 원래 하드에 설치했었는데, 하드가 너무 느려서 (구형) M.2 SSD를 나름 큰맘먹고 500GB로 질렀습니다.

SSD 많이 저렴해져서 구매하기 나쁘지 않더군요

가격 많이 저렴해 졌네요. 초기에는 엄청 비쌌는데.

마이크론은 파란색을 좋아하나 봅니다. 마이크론 제품마다 파랑파랑 해요.

뒷면에는 여러가지 멘트 있으나 패스 하구요.

SSD가 보입니다. 정말 얇고 가벼워요. 기술의 발전이 느껴지네요.

설명서 (일어 말고도 있습니다.) 가 들어 있으나 필요 없어 보입니다.

제품 전면입니다.

제품 후면입니다.

메인보드의 m.2 (NVMe) 슬롯에 꽂아줍니다. 당연히 전원은 종료 후 코드 뽑고 꽂아줍니다.

장착하기 힘듭니다. 결론적으로 어쩔 수 없이 그래픽카드를 빼고 장착후 다시 그래픽카드 조립했습니다.

장착이 완료되었습니다.

BIOS상에서 인식 잘 됩니다.

딱히 속도측정 같은 것은 할 의미 없을 것 같아 해 보지 않았습니다. 사실은 설치하기 바빠서 생략 (;;;)

그냥 아무 생각 없이 급하게 고른 SSD인데 그럭저럭 만족합니다….